원료와 함량부터, 더바이오마.INGREDIENTS & AMOU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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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ETTER FROM THEBIOMA

가족에게 권할 수 있는 제품을
우리 손으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더바이오마의 시작에는 거창한 목표보다, 가까운 사람의 건강을 생각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01

전문가이기 전에, 가족이었습니다.

대기업에서 건강식품과 식품 분야의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들이 만났습니다. 다뤄온 제품과 각자의 전문 분야는 달랐지만, 늘 마음에 두고 있던 질문은 같았습니다. ‘우리 가족이 매일 먹을 제품이라면, 무엇부터 살펴봐야 할까.’

누군가의 건강을 위한 선택이기에 쉽게 결정할 수 없었습니다. 원료는 무엇인지, 어떤 성분을 얼마나 담았는지. 일을 하며 익힌 기준은 가족을 위한 제품을 고를 때에도 그대로 이어졌습니다.

02

좋은 말을 넘어, 좋은 제품으로.

건강을 이야기하는 제품은 많았습니다. 하지만 눈길을 끄는 표현과 넘치는 정보 사이에서, 정작 제품에 무엇이 담겨 있는지 판단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가족에게 권할 제품을 찾는 마음으로 볼수록, 설명보다 제품 자체에 더 집중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렇게 생각은 하나의 결심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중요하게 여기는 원료와 배합의 기준을 담아, 직접 제품을 만들어보자고. 더바이오마는 그 결심에서 출발했습니다.

03

마음을 배합과 설계에 담았습니다.

좋은 제품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그 마음을 실제 원료의 선택과 함량, 배합으로 옮기는 일이 필요했습니다. 건강식품과 식품 분야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어떤 원료를 어떻게 함께 담을지 연구하고 설계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그 고민 끝에 더바이오마의 제품들이 태어났습니다. 제품마다 담은 원료와 구성은 달라도 출발점은 같습니다. 가까운 사람에게 제품을 설명하고 권할 때, 그 안에 담은 선택의 이유를 분명히 말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04

앞으로도, 같은 마음으로.

제품을 만드는 일은 출시로 끝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의 일상에 오래 함께할 제품을 고민하고, 더 나은 원료와 배합을 살펴보는 일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더바이오마가 바라는 것은 일상에서 스스로를 챙기는 선택이 조금 더 쉬워지는 것입니다. 처음 가족의 건강을 생각했던 마음을 잊지 않고, 삶을 더 좋아지게 하는 제품을 만들겠습니다.

우리 가족에게 권할 수 있는가.
앞으로도 이 질문 앞에서
제품을 만들겠습니다.

주식회사 더바이오마

대표이사 전훈휘전훈휘 서명 디자인
김태연김태연 서명
이 마음으로 만든 제품들